재생의료·안티에이징 분야 정보 교류, 의료진 커뮤니케이션, VVIP 컨시어지 및 해외 내원 고객 편의 지원 체계 강화
한국의 메종프리베 클리닉(MAISON PRIVE CLINIC)과 일본의 오모테산도 헬레네 클리닉(OMOTESANDO HELENE CLINIC)이 VVIP 고객 경험 향상과 양국 간 의료 분야의 전문적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바이오타임즈 기사 원문 보기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VVIP 고객 경험, 의료관광 상담 지원, 사전·사후 커뮤니케이션 및 의료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재생의료 및 안티에이징 분야의 정보 교류, 의료진 간 커뮤니케이션과 전문적 교류, VVIP 컨시어지 운영 협력, 그리고 해외에서 내원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한 지원 체계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에서는 메종프리베 클리닉의 재생의료·안티에이징·뷰티에이징·미용의료 분야와 헬레네 클리닉의 줄기세포·엑소좀·재생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의료진 간 교류를 비롯해 세미나, 설명회, 시설 방문 및 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전문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VVIP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는 방문 전 상담 및 정보 제공, 일정 관련 커뮤니케이션, 통역, 호텔 및 현지 이동 관련 정보 제공, 동반자 지원, 프라이버시 보호 등 고객의 전반적인 경험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메종프리베 클리닉 소개
메종프리베 클리닉은 한국에서 재생의료, 안티에이징, 뷰티에이징 및 미용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VVIP 고객에 대한 상담과 고객 경험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오모테산도 헬레네 클리닉 소개
오모테산도 헬레네 클리닉은 일본에서 줄기세포, 엑소좀 및 재생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리딩 클리닉으로, 재생의료 분야의 전문성과 국제 고객을 위한 의료 서비스 및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클리닉을 이끄는 대표원장 마츠오카 타카아키(Takaaki Matsuoka, MD, PhD)는 게이오기주쿠대학 의과대학 출신의 마취과·재생의학 전문의이자 미국 재생의학회(AARM) 지도의 및 줄기세포 연구 의학박사로, 세계적인 수준의 정교하고 안전한 줄기세포 및 재생의료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메종프리베 클리닉과 오모테산도 헬레네 클리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 간 의료 분야의 전문적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각 기관의 강점을 기반으로 재생의료 및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모든 협력은 각 국가 및 지역의 의료, 재생의료, 의료광고, 개인정보 보호 등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