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피부, 필요한 회복은 모두 다릅니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여름에는 피부도 쉽게 지치고 민감해집니다. 수분이 부족해 푸석해지거나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등 계절이 지나면서 이전과 다른 변화를 느끼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눈에 보이는 고민만 관리하기보다, 여름 동안 반복된 자극으로 지친 피부가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회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다만 비슷한 피부 고민처럼 보여도 그 원인과 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건조함이나 탄력 저하처럼 피부에서 바로 느껴지는 변화부터,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피부 속 변화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 가지 방법을 반복하기보다 현재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금 필요한 회복에 맞춰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1. 리쥬란 | 지친 피부의 재생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스킨부스터
리쥬란은 연어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를 피부에 주입해 진피층의 자가재생 능력을 활성화하는 스킨부스터입니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탄력, 잔주름, 모공, 피부결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얼굴과 목, 손등 등 피부 재생이 필요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리쥬란 아이는 얇고 민감한 눈가 피부에 특화되어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 탄력 저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02. 셀힐러 | 세포 단위에서 시작하는 재생 케어
노화와 반복적인 외부 자극이 쌓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힘도 점차 떨어질 수 있습니다.
셀힐러는 자가혈에서 추출한 줄기세포와 엑소좀, 성장인자에 광양자 에너지를 더해 손상된 세포의 회복과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입니다. 피부에 직접 적용하면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합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전신 컨디션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어, 개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재생 범위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03. 리커버리 주사 | 손상되고 굳어진 조직을 건강한 상태로
노화나 반복적인 시술로 피부 아래 조직이 손상되고 섬유화되면 조직이 뻣뻣하게 굳어 본래의 움직임과 순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리커버리 주사는 재생인자가 풍부한 성장인자를 적용해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여, 손상된 조직이 건강한 상태로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 재생 시술입니다.
시술이 필요한 부위와 깊이에 따라 세분화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리커버리 주사 : 피부(SKIN)
피하층을 중심으로 손상되고 굳어진 조직의 회복과 탄력 개선 - 리커버리 주사 : 심부(SMAS)
유착되거나 손상된 심부층을 중심으로 조직 회복과 혈류 개선 - 리커버리 주사 : 두피(SCALP)
두피 염증 완화와 모발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두피 피하층 케어 - 리커버리 주사 : 바디(BODY)
신체 부위별 손상된 조직의 회복과 원활한 순환을 위한 바디 케어
다시, 본연의 건강한 피부 컨디션으로
피부에 필요한 것은 무언가를 계속 더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누적된 자극을 충분히 다스리고, 흐트러진 컨디션을 차분히 되돌리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눈앞의 변화만을 서두르기보다 지금 필요한 관리부터 하나씩 시작하는 것. 좋은 피부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은 이러한 과정에서 시작됩니다.
시술 Q&A
- Q. 셀힐러는 피부에만 받을 수 있나요?
피부뿐 아니라 두피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정맥 주사를 통해 전신 컨디션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 Q. 셀힐러의 효과는 언제부터 느낄 수 있나요?
재생은 시술 후 서서히 진행되며 평균적으로 약 1개월 후부터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피부톤이나 피부결의 변화는 비교적 빠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Q. 리커버리 주사는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나요?
일반적으로 1개월 간격으로 3회 이상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후 피부 또는 두피 상태에 따라 주기적인 관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Q. 다른 리프팅이나 레이저 시술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피부와 조직의 상태, 함께 진행하는 시술에 따라 적절한 순서와 간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 상담 후 개인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장합니다.